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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29일
니세모노가타리(偽物語) 다 읽다.
가부키모노가타리와 네코모노가타리의 출간이 예정되어 있지만, 일단 출판된 시리즈는 이걸로 다 읽었다. 많이 실망스러웠음. 내가 여동생 속성이 없어서 그러려나. 전체적인 느낌으로는 기즈모노가타리 > 바케모노가타리 > 니세모노가타리 로 평할 수 있을 듯. 바케모노가라티와 니세모노가타리는 하나의 에피소드가 아니라서, 에피소드 단위로 뜯어서 줄을 세운다면 또 생각해볼 여지가 있다만. 바케모노가타리가 TV판이라면, 기즈모노가타리는 극장판, 니세모노가타리는 OVA라는 느낌도. 가부키모노가타리는 마요이 이야기라서 크게 기대는 안하고 있고, 네코모노가타리는 내가 니시오 이신의 작품에서 마음에 안들어하는 부분이 부각될 듯한 예감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하나케와 이야기라서 기대를 안할 수가 없다. 기즈모노가타리에서의 하네카와가 제일 마음에 듦.
2009년 08월 28일
스포일러 걱정없이 관련글을 마음놓고 볼 수 있다는 점일지도.
2009년 08월 21일
기즈모노가타리(傷物語) 다 읽다.
애니판의 첫 장면의 판치라가 왜 나오는지 알게 되었음. 여기에 나오는 장면이라는 건 서핑하다가 봐서 알고는 있었지만, 그렇게 연결이 될 줄이야... 모든 것은 거기에서 시작된 것이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의식한 내용이 적지 않은데, 이 시점에서 애니화가 정해져 있었는지는 모르겠네요. 보기에 따라서는 애니화를 거부하는 것으로도 읽힐 수 있는 내용인데. 서평을 써야할텐데 일단 바케모노가타리 서평부터 써야...
2009년 08월 18일
- 니세모노가타리 읽기 시작
- 니세모노가타리(하), 기즈모노가타리 구입 - 니세모노가타리 읽기 중단. 기즈모노가타리 읽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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